2026년 제7회 WCIF는 '문화 기반의 지역 발전과 글로벌 협업'을 주제로 한국의 대표적 문화·교육 도시인 수성구와 일본 군마현 시부카와시(Shibukawa City) 간의 실질적이고 생산적인 문화 교류의 첫걸음을 떼는 역사적인 무대가 될 것입니다. 양 도시가 펼쳐나갈 활발한 협력 사업은 국경을 넘어선 문화 기반 지역 발전의 가장 모범적인 이정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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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주제
2024년 제5회 WCIF는 '문화와 기술의 융합으로 열어가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AI시대 새로이 열리는 미래기회들과 교육의 미래를 조망함으로써 인재육성과 교육 방향에 관한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문화, 콘텐츠,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WCIF의 비전인 '문화로 함께 하는 세상' 즉 Culture Universe를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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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주제
2023년 제4회 WCIF는 'Creator Economy & Sustainability'를 주제로 메타버스 세계 안에서의 창작자, 생산자, 소비자 등 새로운 혁신주체에 대해 논하고 미래 변화를 조망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WCIF의 비전인 '문화로 함께 하는 세상' 즉 Culture Universe를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세계문화산업포럼은 '문화로 함께 하는 세상' 즉 Culture Universe를 목적으로 문화산업과 관련된 프로듀서, 전문가, 기업인들이 모여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문화가 교류되는 논의의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문화콘텐츠의 제작자, 생산자, 유통자들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며, 아시아와 서구의 문화 도시 들이 문화콘텐츠를 중심으로 교류하고 협력함으로써 세계평화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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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제
2022년 제3회 WCIF는 '메타버스시대: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주제로 국내외 유명 프로듀서 및 기업인 참여해 미래 문화산업의 흐름 조망하고자 한다.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의 글로벌 협력'을 주제로 열리는 1부에는 Export Music Sweden CEO 제스퍼토르손, EKKO Music Rights Europe CEO 로빈젠슨,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대표이사가 발표한다. 그룹 ABBA로 유명한 음악국가 스웨덴은 K-pop 작곡과 프로듀싱에 가장 많이 참여한 나라로서, 글로벌 협력이 세계음악산업 발전에 차지하는 중요성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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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주제
2021년 제2회 WCIF는 '문화와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세계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 변화를 조망하고 콘텐츠 창작자, 생산자, 유통자들 간 협력관계를 증진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변화에 대응한 국제적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특히 'K-pop and Culture Universe'를 주제로 한 2020년 제1회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토대로 아시아와 서구를 잇는 가교의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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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주제
2020년 제1회 WCIF는 'K-pop and Culture Universe'를 주제로 하며 세계 유명 프로듀서와 CEO들을 초청해 콘텐츠 제작자, 생산자, 유통자들 간 협력관계를 증진하고자 한다. 특히 최근 BTS와 SuperM 등 빌보드 1위의 세계적 아이돌 그룹을 배출한 K-pop의 성공을 계기로 아시아와 서구를 잇는 가교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변화에 대응해 국제적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데도 기여하고자 한다.